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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와 김나영은 평소 절친한 동료 사이로 유명한데, 조세호가 식사자리에서 절친한 형을 김나영에게 소개시켜줘 고마워하던 찰나, 다음날 아침뉴스에서 조세호가 소개시켜준 형이 사기혐의로 보도되는걸 목격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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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은 "이유 없이 잘해주는 사람은 없으니 앞으로 조심하라"며, 어른다운 충고를 남겼다고 한다.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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