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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는 더씨야의 워너비 그룹인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후속 버전으로 전주에 나오는 휘파람이 인상적인 곡이며 떠나가는 남자를 붙잡으려는 여자의 외침을 담고 있어 올 겨울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28일 낮 12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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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씨야는 2012년 11월 16일 데뷔 후 '내 맘은 죽어가요', '독약', '하면 할수록', 'Tell me' 등의 음악을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Tell me'는 소리바다, 벅스, 몽키3 등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