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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QZ8501편 여객기는 이날 인도네시아 수라바야를 이륙, 싱가폴로 향하던 중 이륙 42분만인 현지시간 오전 6시 17분에 교신이 두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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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실종기에는 인도네시아인 155명, 한국인 3명, 싱가포르, 영국, 말레이시아, 프랑스인 1명씩 등 162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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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보잉 777-200)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이륙,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교신이 두절된 채 실종됐다. 9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해당 항공기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실종 원인과 행방 등이 아직도 밝혀지지 않아 미스터리 사건으로 남아있다. 당시 실종기에는 227명의 승객과 승무원 12명 등 총 239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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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