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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에서는 2015년 을미년을 맞아 양 모양의 캐릭터가 앙증맞게 그려진 남녀 커플 트렁크와 커플 파자마를 출시할 예정이다.(1월 10일경 예정) 남성용에는 파란색의 양이, 여성용에는 핑크색의 양이 그려져 있다. 커플 트렁크는 남성은 속옷으로, 여성은 실내용 반바지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비비안 관계자는 "잠이 오지 않을 때 흔히 '양을 센다'고 하는데, 그래서 양 무늬 캐릭터는 잠잘 때 입는 파자마에서 자주 사용되는 패턴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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