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15년 을미년은 청양(푸른 양)의 해다.
양은 12지 중 여덟 번째 동물로 남남서 방향을 지키는 방위신이다. 양은 평소에는 화를 잘 내지 않고 온화하지만, 화가 나면 돌변할 수도 있는 외유내강형의 동물로 알려져 있다. 2015년은 거기에 푸른색이 더해져 푸른 양의 해가 되었다. 푸른색은 예로부터 지혜와 넓은 하늘, 평화 등의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 푸른 양띠의 해도 더불어 좋은 의미로 해석된다.
비비안에서는 2015년 을미년을 맞아 양 모양의 캐릭터가 앙증맞게 그려진 남녀 커플 트렁크와 커플 파자마를 출시할 예정이다.(1월 10일경 예정) 남성용에는 파란색의 양이, 여성용에는 핑크색의 양이 그려져 있다. 커플 트렁크는 남성은 속옷으로, 여성은 실내용 반바지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비비안 관계자는 "잠이 오지 않을 때 흔히 '양을 센다'고 하는데, 그래서 양 무늬 캐릭터는 잠잘 때 입는 파자마에서 자주 사용되는 패턴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