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봉규 PD는 "파일럿 찍을 때 이휘재 쌍둥이가 응급실에 갔을 때다. 촬영 준비도 안돼서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그랬었다. 아이들이 워낙 우리가 예상하는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매순간이 돌발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송일국 팀의 이유민PD는 "우리는 돌발 자체가 매회 방송의 재미 포인트라 매회 방송에 나가고 있다. 스태프와의 에피소드가 많다. 아이들이 자꾸 물어본다. 그런데 스태프와 너무 가까워진 것처럼 오해하실 수 있어서 방송에서처럼 하고 있다. 출연자분이 쉬는 시간마다 간식이나 전투식량을 잘 챙겨주시곤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