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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하루하루 더 행복해'라는 주제로 각자 의미 있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슈퍼맨과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걷지도 못했던 이휘재의 '국민 쌍둥이' 서언 서준은 부쩍 자라 애교까지 떠는 '국민 귀요미'로 성장했다. 아기 같았던 추성훈의 딸 '추블리' 추사랑은 집에 놀러온 송일국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살뜰하게 챙기는 의젓한 누나가 됐다. 또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타블로-하루 부녀에 이어 배우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예고편에 등장,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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