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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시완은 "남녀 멜로가 없는 게 아쉽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없는 게 처음에 굉장히 아쉬웠다. 영화 '변호인'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없는 멜로를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도 랬을 것 같다. 멜로는 있으면 있을수록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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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당분간 개인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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