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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 아이콘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남다른 감각을 드러내 왔다. 이에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적합한 모델이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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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준희는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주연을 맡아 내년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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