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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한자리에 모아 대중에게 소개하고 침체된 음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52곳의 음반사와 개인 뮤지션 36팀이 참여하며 방문객은 600여개의 음반을 현장에서 자유롭게 듣고 마음에 드는 음반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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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상상마당 관계자는 "인디음악이 지금까지 새로운 시도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왔지만 실제로 일반 대중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행사가 재능 있는 뮤지션들이 대중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