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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행장은 취임 이후 3대 경영목표를 설정, 실현에 옮길 계획이다. 그는 "3대 경영목표는 민영화 달성, 강한은행 만들기, 금융 산업의 혁신선도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고객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와 영업수익을 확대함과 동시에 '24·365 프로젝트'를 추진해 민영화 달성과 강한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핀테크 경쟁력을 키워 미래금융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성과를 바탕으로 한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소통하는 노사문화도 만들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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