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참가자 나하은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음에도 아쉽게 탈락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6세 최연소 참가자 나하은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에 맞춰 춤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춤 실력과 깜찍한 표정까지 더해진 나하은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절로 '아빠 미소'를 지었다.
무대 후 박진영은 "나하은은 천재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어떤 동작을 할 때 그 동작의 느낌을 완전히 알고 한다. 그래서 기가 막힌다. 박자를 정말 잘 탄다"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너무 대단한 걸 보면 못 보겠는 느낌이 들 때를 보는 것 같다. 씨스타의 재림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칭찬한 뒤 "다만 앞으로 라운드를 계속 꾸며나가기에는 물리적으로 너무 어리다. 못 해서가 아니라 오디션 통과하기엔 너무 어려서 그 점이 제일 걱정이다. 참가하기 너무 어린 나이다"라고 걱정했다.
양현석은 "나하은은 천재가 맞다. 지금까지 봤던 6살 친구 중에 제일 잘한다. 춤출 때 즐겁게 하는 게 보인다. 계속 꾸준히 좋아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며 "나중에 10년 뒤에 나하은이 스타가 된 후에 만나고 싶다"고 심사평을 내놓았다.
그러나 나하은은 어린 나이 때문에 다음 라운드에는 참가할 수 없게 됐고, 그럼에도 나하은은 이를 해맑게 받아들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