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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가수 죠앤의 추모식이 유족과 측근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에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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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식 입구에는 죠앤의 생전 밝았던 모습이 진열돼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가슴을 더욱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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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8년 9월 28일생인 죠앤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각) 5시 30분께 퇴근 후 집으로 향하던 중 불과 5분 만에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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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퍼스트 러브(First Love)'로 데뷔한 죠앤은 '햇살 좋은 날'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뛰어난 실력으로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죠앤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