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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시엔느 근위축증은 근육 약화에 영향을 주는 유전적인 질환으로, 신생아 약 3000명 중 1명 꼴의 비율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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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중 한 명인 올리비아 데이비슨은 "이번 일을 하게 돼 너무 자랑스럽다"며 "수익금의 절반은 뒤시엔느 근위축증 환자 돕기에, 나머지는 여성 럭비팀 지원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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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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