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제라드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제라드는 2일(한국시각) 리버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팀을 떠날 뜻을 밝혔다. 그는 "지금 거취에 대한 결정을 밝히는 것은 남은 시즌 팀의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것이다. 물론 아직 어떤 무대에서 뛸 지는 모르겠다. 다만 리버풀과 경쟁하는 팀에서 뛰지 않겠다. 리버풀을 상대로는 뛰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제라드의 행선지로는 미국이 유력하다. 제라드의 말을 봤을 때도 유럽이 아닌 미국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