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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은 없었지만 한참을 누워있다가 일어섰는데 하승진은 코피를 흘렸다. 결국 라커룸으로 걸어들어 가며 경기를 빠져나가려는 순간 한 관중이 하승진을 향해 자극하는 코멘트를 날렸다. KCC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하승진에게 너무 아픈 척 한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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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른 종아리 부상으로 한 달여 동안 결장했던 하승진은 팀 성적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부상까지 당해 속이 편할 수가 없었다. 이에 팬의 이런 말에 발끈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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