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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예능에서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다. 아직 이르긴 하지만 MC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되면 제작자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코엔은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시고 우수한 프로그램도 제작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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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해피타임'의 MC로 발탁된 문희준은 KBS2 '불후의 명곡', KBS W '나르는 쇼퍼맨',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등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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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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