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수 제시가 'MBC 가요제전'에서 에일리, 효린과의 콜라보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길 바라요. 더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나아진 2015년을 만들어가요. 효린과 사진을 같이 찍지 못했지만, 오늘 '뱅뱅' 무대 도와준 것 고마워요. (그리고 니키미 나즈의 랩은 내가 해본 랩 중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난 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시는 "사랑하는 럭키제이 팬 여러분, 여러분은 내게 영감과 동기를 줘요. 덕분에 내가 목표를 향해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어요. 다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와 효린, 제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해 새로운 무대를 탄생시켰다.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효린과 에일리는 시원한 가창력을 내뿜었으며,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으로 실력뿐만 아니라 섹시미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특히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세 사람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함은 물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잊지 않은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제시는 지난 2005년 업타운의 객원 여성보컬로 데뷔했고, 같은 해 제시카 H.O.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활동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쉰 제시는 지난해 7월 제이켠, 제이요와 함께 럭키제이를 결성해 데뷔곡 '들리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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