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철은 지난 2013년 SBS 프로그램 '송포유'에서 성지고 학생들을 이끌고 국제합창단에 출전하며 노래 '런웨이'와 '아리랑'을 선보여 큰 감동을 전했다. 이후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합창대회가 열릴 때마다 이 노래에 대한 악보를 구할 수 없냐는 글이 인터넷에 계속해서 떠오른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승철의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그날에'를 무료로 배포한 이후 독도음악회에서의 합창에 도전하고 싶다는 이들의 요청 역시 많았다"면서 "이미 수익을 포기하고 음원을 무상으로 배급한 만큼 악보 역시 언제든 공개할 수 있는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승철은 "악보가 필요했던 학생들의 요청에 이렇게나마 응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또 '그날에'의 무료 악보 배포에 대해서도 "노래가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이를 계기로 독도와 평화를 다시 한번 떠올릴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자 영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