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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해런은 마이애미의 미래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았지만, 팀에 합류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마이애미 구단이 해런이 원하는대로 트레이드를 성사시키지 못할 경우, 그가 12년간의 빅리그 생활을 뒤로 하고 은퇴를 할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미 마이애미는 지난달 다저스와 트레이드 협상을 진행할 당시 해런이 자신의 고향에 근접한 팀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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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이미 해런을 전력 외로 분류하고 신시내티 레즈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맷 라토스를 영입했고, 뉴욕 양키스와의 트레이트를 통해 오른손 투수 데이빗 펠프스를 데려왔다. 올해 마이애미의 선발진은 라토스, 헨더슨 알바레스, 자렛 코사트, 톰 콜러, 브래드 핸드, 펠프스 등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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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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