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의 열풍은 대단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요다'(이하 토토가)의 2회가 지난해 '무한도전' 최고시청률 기록을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토토가' 2회의 전국 시청률은 22.2%를 기록했다. 이는 '무한도전' 2014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주 '토토가' 1회의 전국 시청률 19.8%보다 무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토토가' 2회의 수도권 시청률은 2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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