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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지난해 3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오정연 KBS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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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다수의 방송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은 이날 오전 KBS에 사표를 제출하고 퇴사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오정연은 조만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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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32기 아나운서 중 가장 먼저 사표를 제출한 최송현은 2008년 KBS를 퇴사한 뒤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영화 '식객'을 시작으로 스크린, 브라운관을 가리지 않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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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는 2014년 3월 KBS를 퇴사해 '300초의 승부' 등에서 MC를 맡으면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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