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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채원은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특히 '돌연변이 몬스터의 습격' 미션에서 문채원은 익숙하게 백신을 찾아낸 이승기에게 다가가 "야, 줘봐~"라며 눈웃음과 함께 애교를 선보여 이승기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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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문채원은 "그러려면 초콜릿 뱉어내라"고 반발, 당황한 이승기는 "지금 어떻게 초콜릿을 가지고 오냐. 배달이라도 시키겠다. 아니면 내가 토하고 오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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