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디 제인은 지난해 라디오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정식으로 더블 DJ를 한 적이 없어 걱정이 된다"면서도 장동민과의 호흡을 기대했다. 첫 방에서 레이디 제인은 그동안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입담을 발휘하며 신고식을 무리없이 치렀다.
Advertisement
한 라디오 관계자는 "이국주와 레이디 제인은 라디오 게스트로서도 활동을 오래 해왔을 뿐 아니라, 젊고 신선한 감각에 예능감이 뛰어나다. 이들이 최화정이나 이소라같이 오래 하지 않으란 법 있겠느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