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2015년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을 실시한다. 10개 구단 177명의 신인선수들은 프로야구에 대한 기본 사항들과 프로야구 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및 소양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KBO 김건우 육성위원이 '신인선수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춘천지검 김재훈 부장검사가 승부조작, 음주, 폭력 등 부정 방지를 위한 교육을 한다. 이어 XTM 민훈기 해설위원의 미디어 인터뷰 관련 교육과 KBO 이종하 반도핑위원장의 반도핑 교육 시간이 이어지고, 스포츠토토 감사팀에서 '스포츠토토 부정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KBO 문정균 운영팀장이 경기 스피드업과 주요 대회요강 및 규약에 대해 설명하며 프로야구 선수 연금 설명회를 끝으로 2015년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