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일러
미국 대표 타일러가 미국의 새해 풍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2015년을 맞이해 각국의 새해맞이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타일러는 "미국에선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대형 공을 매달았다가 그걸 내리면서 새해를 맞이한다"고 볼 드롭 행사를 소개했다.
이어 타일러는 "새해에 같이 가는 사람들과 키스하거나 그런다. 모르는 사람하고도 키스를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일일 인턴으로 네팔 청년 수잔 샤키아가 등장해 카스트제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