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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로는 1루수 김용의, 2루수 박지규, 3루수 한나한, 유격수 오지환이면 전원 좌타자가 가능합니다. 김용의는 외야수 전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1루수 겸업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1루수로서 김용의의 수비는 이미 1군 무대에서 검증이 된 바 있습니다. 우투좌타 신인 박지규는 성균관대 재학 시절 3루수가 주 포지션이었지만 2루수 소화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박지규는 작년 11월 일본 고치 마무리 캠프에도 합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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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에 우투좌타 신인 정규식이 합류할 경우 LG의 야수 라인업 전원 좌타자는 완성됩니다. 정규식은 일본 교토국제고와 오사카학원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김성근 감독과의 인연으로 고양 원더스 유니폼을 입게 된 정규식은 원더스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의 지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5년 신인 1차 지명을 통해 LG 유니폼을 입게 된 덕수고 출신 포수 김재성 또한 우투좌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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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은 작년 시즌 소위 '좌우놀이'에는 연연하지 않으며 선수기용에 뚝심을 과시했습니다. 상대 투수의 좌우완 여부를 의식하기 보다는 LG 타자의 당일 컨디션을 중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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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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