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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스포츠동아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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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박지난해 7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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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개인적으로 두 사람이 만날 시간도 없을뿐더러 스케줄도 바쁘다"며 "박서준은 이미 여름에 이사를 하였고, 워낙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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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SBS '한밤의 TV연예'는 지난해 7월 박서준 백진희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SNS에서의 다정한 사진과 도심 데이트 일화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서준은 하루 전인 지난 5일 MBC 드라마 '킬미힐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서 "너무 바빠서 연애 할 시간이 없고 썸에서 끝난다"고 말하기도 해 계속해서 불거지는 두 사람의 열애설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서준 백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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