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일 이국주는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새 DJ로서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국주의 생일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깊었던 이날, 첫 게스트로 김준호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준호는 "이국주가 바라던, 잘 나가는 연예인의 상징 밴차량도 준비해주고 싶었으나 요즘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아 대신 하얀색 밴을 직접 그려왔다"며 수줍게 그림 선물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국주는 김준호가 대표로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의 개그맨으로 최근 전성기를 맞아 각종 CF, 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김우종 대표의 횡령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한 사람이 됐다.
Advertisement
현재 김우종 대표는 지난해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이에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도 요청했다. 또한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지명수배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