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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톱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해 각자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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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 투 푸시업'은 팔꿈치와 발끝으로 엎드린 몸을 지탱하며 일직선으로 균형을 유지하는 플랭크 자세에서 한쪽 팔을 번갈아가며 푸시업을 실시하는 동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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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동작을 따라하던 정형돈은 금세 숙달된 자세를 보여줘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백만돌이의 모습으로 반전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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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먹는 열량에 비해 소비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면서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한다. 남편과 라면을 먹으면 3개를 끓여야 한다"고 타고난 체질을 밝혀 한혜진의 분노를 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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