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헨리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Mnet 금요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제작보고회에 참여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나를 선택할 수는 없고 다 좋다. 군대는 화생방과 얼음물 입수를 뺀 다면 좋다"며 "그래도 음악이 제일 좋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해서 더 좋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러나 헨리는 "촬영장에 갔을 때 내가 아는 민효린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정말 예쁘더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춤도 섹시하게 춘다"며 민효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Advertisement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