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가공할 안타생산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2011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3할 타율-200안타가 무너지더니, 지난 시즌까지 4년 간 3할 타율-200안타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뛴 2013년에 136안타, 2014년에 102안타에 그쳤다. 주전경쟁에서 밀리면서 출전기회가 줄었고, 또 하위타순에 배치될 때가 많았다.
Advertisement
이런 상황에서 플로리다 말린스가 이치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역지인 마이애미 헤럴드의 클라크 스펜서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말린스가 이치로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구단이 원하는 용도가 외야수 백업 내지 왼손 대타요원이다. 다른 매체도 비슷한 전망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제 이치로의 선택이 남은 것 같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