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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2015년 1월, 쥬얼리의 공식적인 해체를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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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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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를 제외한 원년멤버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김예원, 박세미, 하주연, 김은정이 한자리에 모여 해체의 아쉬움을 달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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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은정, 하주연이 합류해 2008년 5집 '원 모어 타임'을 히트시켰고, 2011년에는 박정아와 서인영이 팀을 떠나 김예원, 박세미가 합류해 현재 멤버를 구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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