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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무단 음원 사용건을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튜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 다른 플랫폼에서도 해당 음원 서비스는 조만간 중지될 것"이라며 "향후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음원을 무단 사용한 이는 향후 불이익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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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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