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학구장이 또한번 업그레이드된다. 올시즌 중계방송 때 포수 뒤에 기록실이 아닌 관중들을 볼 수 있게 된다. 대전구장처럼 포수뒤쪽에 관중석을 만든다.
지난 13일 인천 문학구장의 홈플레이트 뒤쪽의 흙이 크게 파여있었다. 이곳에 관중석을 추가하는 것. 대전구장처럼 팬들이 더 가깝게 투수의 공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이 등장한다. 이에따라 포수 뒤쪽 사무실에 위치했던 기록실이나 방송실 등은 위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여기에 1,3루 덕아웃도 확장 공사를 하고 있다.
바베규존이나 외야 잔디밭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문학구장이 더욱 팬 친화적인 구장이 되는 것이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인천 문학구장도 포수 뒤 관중석을 새롭게 만들어 메이저리그 스타일로 바뀐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문학구장 모습.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지난 13일 인천 문학구장의 홈플레이트 뒤쪽의 흙이 크게 파여있었다. 이곳에 관중석을 추가하는 것. 대전구장처럼 팬들이 더 가깝게 투수의 공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이 등장한다. 이에따라 포수 뒤쪽 사무실에 위치했던 기록실이나 방송실 등은 위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여기에 1,3루 덕아웃도 확장 공사를 하고 있다.
바베규존이나 외야 잔디밭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문학구장이 더욱 팬 친화적인 구장이 되는 것이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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