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나서 열심히 하겠다."
올해 처음으로 1군에 참가하는 프로야구 제10구단 kt 위즈가 2015 시즌 신년 하례식을 통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kt는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김영수 사장, 조범현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과 프런트 전원이 참가했다.
2015 시즌 주장으로 선임된 신명철은 선수단을 대표해 "모두가 하나되고, 모두가 파이팅 넘치는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첫 번째로 나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신명철은 2015 시즌 kt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마법을 현실로! 승리의 kt 위즈'가 올시즌 kt의 캐치프레이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5 시즌 주장으로 선임된 신명철은 선수단을 대표해 "모두가 하나되고, 모두가 파이팅 넘치는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첫 번째로 나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