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연수경찰서는 13일 "지난 8일 오후 12시 53분쯤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보육교사 A(여·33)씨가 원생 B(4)양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B양이 이를 뱉어내자 A씨는 오른손으로 B양의 머리를 한 차례 힘껏 내리쳤고, B양은 바닥에 쓰러졌다. 이어 A씨가 자리를 떠나자 B양은 일어나 자신이 뱉은 음식물을 치운다.
Advertisement
B양의 학부모는 집에 돌아온 B양이 이상 행동을 보이자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통해 A씨의 폭행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12일 경찰에 신고했다.
Advertisement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폭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