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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유도 국가대표 코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계 인사들과 선수들이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신년인사와 함께 2015년에도 '세계 5강' 스포츠 코리아의 위상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런던올림픽 펜싱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구본길(26·국민체육진흥공단)과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심석희(18·세화여고)가 선수대표로 나서 선서를 했다. 개시식 직후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며 한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쳤다.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하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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