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씨는 이날 2차 경찰조사에서 최초 CCTV 영상에 공개된 한 차례의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된 상습 폭행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또 다른 폭행 피해 아동 4명의 진술을 토대로한 추가 범행 추궁에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지 폭행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경찰은 폭행 신고가 접수된 지난 12일에 이어 15일에도 추가 출석을 통보했지만 양씨와 연락이 잘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긴급 체포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양 씨는 "무릎 꿇고 깊이 사죄드린다"면서도 "다른 아이를 때린 적 없고 상습폭행도 아니다"라며 학부모들의 주장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어린이집 가해 교사 영장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