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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솔로앨범, 美 블루스 거장 피터말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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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가 미국 블루스 거장 피터 말릭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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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말릭은 유명 뱅가드 레이블에서 활동한 기타리스트로 머디 워터스, 빅 마마 쏜튼, 존 리 후커 등 블루스 거장과 함께 작업해왔다. 특히 팝재즈 가수 노라 존스와 함께 '뉴욕 시티'를 발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용화는 지난해 5월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류현진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LA에 방문했을 때 피터 말릭의 작업실을 찾아 곡 작업을 마쳤다. 이후로도 트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 선공개곡 '마일리지' 공개 이후 피터 말릭이 "YDG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마음에 든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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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말릭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정용화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다. 더 많은 K-POP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정용화는 20일 전곡 자작곡으로 꾸며진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YDG 버벌진트 윤도현, 중국 스타 임준걸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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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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