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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회장님, 굿모닝"이라는 문자로 시작했고, 이 회장은 이에 다정하게 답변하는 식으로 전개되던 초반 대회는 마지막에 클라라가 소속사를 옮길 결심을 하면서 급반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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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클라라 측은 TV보도를 통해 폴라리스 회장으로부터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할 말이 있다"(저녁 술자리 제안) 등의 문자를 받고 성적 수치심이 일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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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보도에 이날 오전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방금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 측이 클라라와의 문자(카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홍콩에 체류 중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 일단 모든 걸 확인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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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난 주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주는 문자를 받았다고 법적 대응에 나서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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