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부부 美 포착된 사진 보니…이민정 배 볼록 '임신 5개월째'
배우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임신중인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최근 미국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다시 관심받고 있다.
중국의 한 네티즌은 최근 자신의 SNS에 "LA의 이병헌과 이민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12월 이 부부가 LA 여행을 즐겼던 때 한 의류 가게를 방문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을 살짝 돌아보는 이민정의 모습에서 임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옷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배가 볼록하게 불러오는 임신 5개월 즈음의 모습인 것. 이민정과 이병헌은 올해 4월 엄마 아빠가 된다.
앞서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스포츠조선닷컴>
이민정 임신 모습 포착, 이병헌 이민정 부부 4월 부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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