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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이 많다. 아마야구와도 협력할 부분이 있다. 야구협회와 향후 머리를 맞댈 것이다. 11월은 시즌이 끝나지만 다른 행사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사회나 단장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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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에 의하면 미국(1위), 일본(2위), 쿠바(3위), 대만(4위), 네덜란드(5위), 도미니카공화국(6위), 캐나다(7위), 한국(8위), 푸에르토리코(9위), 베네수엘라(10위), 이탈리아(11위), 멕시코(12위) 등이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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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최고 선수가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다. 최고스타들이 총출동한다면 대회의 조기정착에 큰 보탬이 되겠지만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선수차출에도 심드렁한 모습이었다. 아시아까지 수백억원의 비싼 몸값 선수들을 파견할 지는 의문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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