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가 2연승을 달렸다. 반면 최하위 삼성은 6연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KGC는 최근 터진 장민국 트레이드 파동을 딛고 연승을 달리면서 팀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KGC는 이날 장민국을 엔트리에서 빼고 귀가조치했다. 포워드 장민국 없이 시즌을 치르기로 한 것이다.
Advertisement
전반은 KGC가 2점(36-34) 리드한 채 마쳤다. KGC가 달아나면 삼성이 계속 추격했다. 오세근(KGC)과 김준일(삼성)이 나란히 11득점씩을 올렸다.
Advertisement
오세근은 "몸상태는 좋아졌는데 쉰 기간이 길었다. 그래서 경기 체력이 떨어져 경기 도중에 슈팅 정확도가 떨어진다. 부상으로 많이 뛰지 못해 팀 선수들에게 굉장히 미안했다. 남은 경기에선 최대한 폐를 끼치지 않는 선수에서 6강 진출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