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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사과가 늦었습니다. 아침까지 공연 준비하다가 깨어 보니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네요"며 "죄송합니다. 그동안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수 없다고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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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2014년 12월 15일 낮 12시30분께 프랑스 발 인천공항행 대한한공 KE902편을 타고 귀국하던 중 기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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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 의원 10명의 시민위원은 김장훈이 초범이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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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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