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모바일(공동대표 이람, 박종만)이 21일 그룹형 모바일SNS '밴드(BAND)'가 출시 28개월만인 1월, 누적다운로드 4000만을 돌파하는 등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프 모바일에 따르면 밴드(BAND)의 월별 실 이용자(Monthly Active User)수는 1600만명(40%) 가량이다. SNS 의 평균 MAU 비율이라 여겨지는 30%를 훌쩍 넘는 수치다. 4000만이라는 누적다운로드 수치와 40%대의 높은 MAU는 모바일 그룹형 SNS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안정적인 활동성을 확보했다는 것을 의마한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람 캠프모바일 대표는, "대표 그룹형 SNS로서 밴드가 지인들과의 모임 뿐 아니라 관심사 기반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것"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과 밴드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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