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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체온이 유지되는 성인에 비해 24개월 이하의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하다. 날씨가 추운 겨울철 실내·외 온도가 급격하게 차이가 날 경우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실내 온도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쉽게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바디수트가 주목받고 있다. 베이비템프의 바디수트는 아이의 체온을 옷 색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37℃부터 색이 변하기 시작해 38.5℃가 되면 완전히 색이 변해 아이가 열이 나고 있음을 알려 준다. 또한 아이에게 열이 없는데 색이 변했다면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은 것을 의미해 아이에게 적합한 실내 온도 유지하게 도와준다. 100% 순면 제품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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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비 사업총괄 담당 한문철 이사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부모들이 늘어나며, IT 기술을 도입해 우수한 제품력을 선보이는 육아용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조건적으로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육아에 필요한 기술로 초보 엄마도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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