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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타수 6안타 0.500의 타율로 가능성을 보인 채은성은 6월 62타수 18안타 0.290으로 1군에 살아남았습니다. 7월에는 43타수 14안타 0.326의 타율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시즌 초반 최하위를 전전하던 LG는 채은성이 활력을 불어넣자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피의 활약이 팀 분위기를 바꾼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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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채은성이 1군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풀타임 소화를 위한 체력 보완이 필수적입니다. 베테랑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LG 타선의 특성 상 채은성에 기회가 올 가능성은 높습니다. 기회를 잡고 꾸준히 출전하며 기복 없이 활약하기 위해서는 한 시즌을 치를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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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포지션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작년 채은성은 한때 3루수 전환이 거론된 바 있습니다. 타격 자질을 살리며 출전 횟수를 늘리려는 코칭스태프의 의도가 반영된 의견이었습니다. 애리조나 전지훈련에서 채은성은 우익수를 주 포지션으로 준비합니다. 주장 이진영이 버티고 있는 자리에서 경쟁해야 하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넓은 수비 범위와 정확한 송구 등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춰야만 외야수로서 출전 기회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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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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