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신소연 열애
열애 중인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1)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9)의 데이트 인증사진이 눈길을 끈다.
22일 한 매체는 "지난 2012년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신소연 캐스터와 그 이후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면서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민호는 신소연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강민호는 "사귀는 게 맞다. 내가 먼저 좋아해서 호감을 표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인 부산이 강민호 소속 롯데의 연고지라는 점에서 더욱 가까워졌다.
신소연 캐스터는 서울 원정이 있을 때면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민호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소연 캐스터는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강민호와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데이트 인증샷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줍은 표정의 강민호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소연은 사랑을 시작한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민호가 여자친구 신소연의 발랄한 브이 포즈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4년 롯데에서 프로로 입문한 강민호는 야구대표팀 포수로 활약했으며, 2013년 11월에는 롯데와 75억원에 재계약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1년부터 SBS 기상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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