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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에서 제임스는 '다른 사람들은 레온 브리턴의 부상이 첼시전 패배의 이유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스완지는 올시즌 브리턴 없이 많은 경기를 치러왔다. 그러나 기성용은 올시즌 스완지의 베스트 플레이어였다. 그를 기용할 수 없는 게리 몽크 감독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셸비의 징계 때문에 시구르드손이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캐롤과 함께 수행해야 했다. 올리베이라가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캐롤은 아직 경험이 적어 그에게 엔진 역할을 기대하기는 힘들었다. 시구르드손은 홀딩 역할이 어울리지 않았다. 올리베이라는 10번 역할이 맞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스완지가 첼시의 허리진과의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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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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