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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이다. 그는 24일 호주 시드니의 코가라 오발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우즈벡전 승리로 자신감이 높아졌다. 실점도 하고 있지 않다. 결승에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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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의 신망도 두텁다. 이번 대회에서도 전 경기 출전 중이다. 오만, 쿠웨이트, 호주전에 이어 8강전에도 출전 기회를 얻었다. 4경기에서 총 390분을 뛰었다. 이번 대회 왼쪽 풀백 포지션에서 경쟁하던 박주호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조화롭게 상생했다. 공격 가담도 폭발적이었다. 4경기에서 18개의 크로스를 문전에 배달했다, 5차례 결정적인 찬스를 연출했다. 패스성공률도 아시아 톱클래스다. 82.9%(175회 중 145회 성공)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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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전은 다행히 연장전에 경기를 끝냈다. 그러나 이라크가 수비적으로 나온다면 승부차기도 준비해야 한다. 김진수는 "승부차기 준비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8년 전 승부차기 끝에 이라크에 패한 경기를 TV로 봤는데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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